Agricultural Energy Archive
농업 에너지 아카이브
재생에너지 · 영농형 태양광 · 바이오가스 · 농업 에너지 전환을 다룬 (사)식량과기후의 분석을 주제별로 정리합니다. 새 글은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영농형 태양광
6건20266건
- 2026-05-14영농형 태양광 경제성 계산기농지 조건과 금융 조건을 입력하면 NPV·B/C·IRR·회수기간을 즉시 계산합니다. KREI(2023) 모델에 2026년 5월 시장 데이터와 농지법 개정(8→23년)을 반영했습니다.
- 2026-05-09농지에 햇빛은 들어도, 전기는 나가지 못한다 — 영농형 태양광의 진짜 관문영농형 태양광이 가장 유리한 호남에서 2031년까지 신규 발전 허가가 막혀 있다. 법보다 먼저 풀어야 할 것은 계통이다. 데이터로 본 계통 병목의 구조와 6대 정책 과제.
- 2026-05-09프랑스·독일·일본, 영농형 태양광 3개국이 선택한 길프랑스의 APER법, 독일의 EEG, 일본의 솔라쉐어링. 세 나라가 영농형 태양광을 풀어가는 방법을 정리한다.
- 2026-05-08영농형 태양광법, 무엇이 담겼고 무엇이 남았나2026년 5월 7일 영농형 태양광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법에 담긴 5가지와 시행령으로 넘어간 쟁점을 정리한다.
- 2026-05-06태양광 발전, 121.9GW의 산수 — 한국 전력계획이 농지에 묻고 있는 질문11차 전기본의 재생에너지 121.9GW, 그리고 2035 NDC의 130~160GW. 한국 국토에서 이 숫자를 받을 수 있는 곳은 농지밖에 남아 있지 않다. 산지는 막혔고, 옥상·수상·간척지를 합쳐도 부족하다. 농지의 6%를 영농형으로 쓰면 60GW…
- 2026-04-16태양광 87GW의 역설 — 농지는 에너지가 될 것인가, 식량이 될 것인가재생에너지 100GW 시대, 영농형 태양광 제도화 원년의 쟁점과 데이터. 경지면적 150만ha 붕괴, 곡물자급률 19.5% — 한국 농지의 구조적 딜레마를 풀어낸다.
바이오가스
3건20263건
- 2026-05-09분뇨가 가스가 되는 나라, 분뇨가 비료가 되는 나라 — 축산분뇨 바이오가스의 한국 좌표한국 1.3%, 덴마크 38%, 독일 9,500개소. 같은 분뇨인데 결과가 다릅니다. 30년 격차가 어디서 왔는지, 한국을 붙잡고 있는 네 겹의 잠금이 무엇인지, 그것을 함께 푸는 다섯 가지 처방을 데이터로 정리한 3부작 2편입니다.
- 2026-05-09소가 만드는 가스, 돼지가 만드는 전기 — 축산분뇨 바이오가스 입문한국에서 한 해에 나오는 가축분뇨는 5,087만 톤입니다. 85%는 퇴비·액비로 논밭에 돌아가고 에너지가 되는 몫은 1.3%뿐입니다. 바이오가스가 무엇이고 한국이 어디쯤 있는지를 데이터로 정리한 축산분뇨 바이오가스 3부작 1편입니다.
- 2026-04-16가축분뇨의 1.3%만 에너지가 된다 — 농업 바이오가스의 조건한국 가축분뇨의 87%는 퇴비·액비가 되고 에너지가 되는 것은 1.3%입니다. 덴마크는 같은 분뇨로 도시가스 배관의 40%를, 독일은 농장 9,500곳에서 나라 전력의 6.7%를 만듭니다. 바이오가스가 농촌에서 굴러가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한 3부작…
농업 에너지 전환
5건20265건
- 2026-05-09지열 히트펌프, 왜 아직 안 퍼질까 — 회수기간으로 본 보급의 현실보조금 70%여도 전기요금 조건이 바뀌면 회수기간은 7.5년에서 10.3년으로 늘어납니다. 지열 히트펌프 보급이 더딘 이유를 숫자로 풀어봅니다.
- 2026-04-25③ 이 혁신이 세계 표준이 되려면 — 한국이 채워야 할 5가지 공백과 3개의 시나리오시리즈 3편한국의 스마트팜 파일럿은 세계급이지만 국가 전체 경쟁력은 다르다. 5가지 구조적 공백을 진단하고, 5가지 정책 제언과 2030·2035년 3개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온실·폐열 시리즈 3편(완결).
- 2026-04-25② 한국도 이미 굴뚝 옆에 온실을 세우고 있다 — 부산 제철소에서 당진 간척지까지시리즈 2편2021년 부산 대한제강 사내 공모에서 시작해 2028년 충남 당진 119만㎡ 단지(5,440억 원)로 이어지는 한국식 산업-농업 공생. 탄소배출권 3만 1천 톤이 제철소로 역이전되는 '탄소크레딧 연결형 공생 루프' 구조를 4가지 관점에서 분석한다.…
- 2026-04-25① 세계 온실은 이제 공장 굴뚝 옆에 선다1편 / 3편네덜란드·영국·아이슬란드의 온실이 산업폐열·하수열·지열을 활용하는 방식과 이를 뒷받침하는 장기계약, 공공 인프라, 금융, 운영 데이터의 구조를 분석한다.
- 2026-04-16농업이 지구를 데운다? — 한국 농업 부문 온실가스 배출의 현주소한국 농업 부문 온실가스는 전체의 3.2%. 작아 보이지만 전 세계 농식품 시스템은 인류 온실가스의 약 30%를 배출합니다. 벼재배는 40% 줄었지만 장내발효·가축분뇨는 크게 늘었고, 한국의 3.2%에는 에너지 사용·식품 공급망 배출이 빠져 있습니다.
기타
25건202625건
- 2026-08-16패널보다 먼저 설계할 것은 농가의 몫이다영농형 태양광에서 농산물과 전력의 가치를 농가에 남기려면 설비 배치보다 공동영농·공동접속·지역 의사결정 구조를 먼저 설계해야 합니다. 남재작 대표의 발표를 바탕으로 그 조건을 살펴봅니다.
- 2026-08-16영농형 태양광, 수익은 어느 통장에 남는가영농형 태양광법이 통과한 뒤 검증 논의는 작물 생산성에 집중돼 왔다. 그러나 농가가 사업을 버티는지는 연간 수익이 아니라 월별 현금흐름이 정하고, 제도의 목적이 이뤄지는지는 수익이 누구의 통장에 남느냐가 정한다. 2026년 7월 시작된 주민참여형 시범…
- 2026-08-16땅은 충분하다, 문제는 전선이다농지의 영농형 태양광 기술 잠재량은 최대 434GW로 분석됐지만, 현재 전력망에 바로 연결할 수 있는 농지 잠재량은 25GW다. 2026년 7월 영농형 태양광 미래포럼에서 송용현 (사)넥스트 부대표가 제시한 GIS 분석을 통해 이격거리와 전력계통이 지…
- 2026-08-16구조를 넘어 성과로 확인한다 — 영농형 태양광 기술의 진화영농형 태양광의 공존은 패널 높이와 차광률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2026년 7월 영농형 태양광 미래포럼에서 윤성 (주)엔벨롭스 대표는 작물 생산성과 품질, 미기후와 영농 이력을 대조구 데이터로 확인하고 그 결과에 따라 패널을 제어하는 체계를 제안했다…
- 2026-08-13국내 영농형 태양광 개별사업 레지스트리 (29건)공개된 전국 통합대장이 없어, 공공 원문에서 영농형임이 직접 확인된 사업만 누적한 검증 레지스트리다. 2026년 8월 13일 판 29건의 위치·용량·사업 단계·작물·운영주체와 건별 1차 출처를 공개한다.
- 2026-08-13재생에너지는 늘었다, 영농형 태양광은 어디까지 왔나2024년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은 68.1TWh로 2017년의 2.9배, 발전 비중은 10.69%가 됐다. 늘어난 설비의 89%는 태양광이다. 반면 영농형 태양광은 원문으로 확인되는 사업이 29건뿐이고, 운영이 확인된 설비는 537kW다.
- 2026-08-13농업에너지 1,295만 톤 — 벼농사보다 큰데 아무도 세지 않는 배출농업이 쓰는 기름과 전기에서 나오는 온실가스는 2022년 1,295만 톤으로 벼 재배(710만 톤)나 가축 분뇨(670만 톤)보다 크다. 그런데 농업 통계에 남는 것은 140만 톤뿐이다.
- 2026-08-12계약 0.6%가 농사용 전기의 42%를 쓴다농사용(을) 고압은 계약 건수의 0.6%에 못 미치는데 판매량의 42%를 쓴다. 양수·배수 전용 계약인 농사용(갑)은 5.3%뿐이다. 9개 도 전수 집계.
- 2026-08-11농사용 전기의 9할은 온도를 다루는 데 쓰인다양수·배수 전용 계약인 농사용(갑)은 사용량의 6%에 그친다. 나머지 9할은 난방·냉방·저온저장에 쓰인다. 세부 배분은 추정치다.
- 2026-07-21SAF, 한국의 곡물 흐름을 다시 짜는 도구가 될 수 있는가ATJ-SAF는 한국의 거대한 수입 옥수수망에 네 번째 출구를 연다. 사일로와 운영 재고, DDGS 사료 환류를 통해 축산과 항공의 공급망 완충력을 함께 키울 가능성을 살핀다.
- 2026-07-10재생에너지 100GW 계획, 대형 태양광과 영농형 태양광은 어떻게 다른가2030년 재생에너지 100GW는 확정된 발전소 목록이 아니라 국가 목표다. 간척지·접경지역의 대형 단지와 농사를 병행하는 영농형 태양광은 서로 다른 사업이며, 계통 연결 여부, 보전할 농지, 지역에 남는 수익을 사업계획에서 확인해야 한다.
- 2026-06-18한국은 어떻게 추진하나 — 4개국 교훈과 2026 영농형태양광법일본·독일·프랑스·미국이 각기 다른 것을 먼저 고정했다면, 한국은 2026년 「영농형태양광법」으로 사업주체와 농지 규율을 먼저 세웠다. 다섯 모델을 나란히 놓고, 한국 제도의 강점과 남은 과제를 정리한다. 소농 구조의 보급 한계를 풀 대안으로 공동영농…
- 2026-06-18데이터로 본 미국 영농형 태양광 — 방목 중심 시장의 형성미국은 영농형 태양광을 법으로 정의하지 않았다. 대신 약 580개 실증의 데이터를 공개하며 시장이 형태를 정하게 했다. 시장이 고른 형태는 작물 차광이 아니라 양 방목이었다. 기후적응형 작물 양립은 건조지 연구에 남아 있고, 시장을 키운 연방 세제는…
- 2026-06-18프랑스는 영농을 먼저 법에 박았다 — 포도밭이 증명한 영농형 태양광프랑스는 영농형 태양광을 법에 정의(loi APER 2023)하고, '영농이 주활동'이라는 원칙을 대조구 대비 수확량 90% 초과라는 수치로 못박았다. 같은 시기 포도밭에서는 동적 패널이 폭염 피해를 40%에서 8%로 줄인 실증이 쌓였다. 제도와 현장…
- 2026-06-18독일은 표준을 먼저 박았다 — 수치로 읽는 영농형 태양광독일은 영농형 태양광을 발전설비가 아니라 '농사가 먼저인 토지 이중이용'으로 규정하고, 세계 첫 표준(DIN SPEC)에서 출발해 발전제도·토지제도로 이어갔다. 적합지 잠재량 500GW, 발전단가 9.3센트, 과수원 기온 3.8도 저감을 프라운호퍼 I…
- 2026-06-17일본은 어떻게 10년간 6,137건을 허가했나 — 제도와 숫자로 본 영농형 태양광일본은 영농형 태양광을 농지법상 일시전용 허가로 다뤘다. 농지 전체가 아니라 지주 기초 부분만 한시적으로 전용하고, 하부 농지는 계속 농지로 관리하는 방식이다. 이 제도는 2013~2023년도 누적 6,137건의 신규 허가를 만들었지만, 발전사업자 중…
- 2026-06-14영농형 태양광 — 전체 리포트영농형 태양광 시리즈 전체 리포트 아카이브 · 상시 갱신 영농형 태양광 — 전체 리포트 일본·독일·프랑스·미국·한국을 다룬 「세계에서 배우다」 5편과 관련 분석 8편, 그리고 준비 중인 정책 브리프·데이터셋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같은 태그로 새 글이…
- 2026-06-14영농형 태양광, 무엇을 먼저 정할 것인가 — 시리즈 허브Agricultural Energy · 글로벌 제도 비교 · 전 5편 영농형 태양광,무엇을 먼저 정할 것인가 일본은 허가, 독일은 표준, 프랑스는 영농 성과, 미국은 시장 데이터를 먼저 세웠습니다. 한국은 2026년 법으로 사업주체와 토지 규율을 고정…
- 2026-06-12영농형 태양광 발전소 경제성 시뮬레이터 — 사용 가이드시뮬레이터 사용 방법, 입력 항목과 4개 리포트 탭의 의미, 한국 기준 가정값, 계산 수식, 해석 시 주의점과 출처를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 2026-06-12영농형 태양광 발전소 경제성 시뮬레이터KIFC 의사결정 도구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 경제성 시뮬레이터
- 2026-05-24SAF란 무엇인가 — 지속가능항공유 기본 이해SAF(지속가능항공유)는 항공유의 탈탄소 대안이다. 정의·원리·원료·공정별 종류·글로벌 정책·한국 현황·과제까지 한 페이지로 정리한 입문 가이드.
- 2026-05-24한국의 농업·기후·산업이 어떻게 연결되는가 — 바이오에탄올 기반 SAF, 한 연료가 무엇과 함께 움직이는가SAF는 항공 연료 하나에 그치지 않는다. 바이오에탄올 기반 SAF는 곡물·사료·축산·바이오 산업이 함께 걸린 의제다. 네 가닥 가능성을 살펴본다.
- 2026-05-14영농형 태양광 경제성 계산기 — 사용 가이드농지 면적과 설비·금융·전기 판매 조건을 넣으면 B/C, NPV, IRR, 회수기간과 월별 현금흐름이 나옵니다. 간편·전문가 모드의 차이, 2026년 5월 기준 가정값, 시나리오와 리스크를 읽는 법, 실제 사업을 검토하기 전에 따로 확인해야 할 것들을…
- 2026-05-09면세유와 농사용 전기, 어디로 가야 할까 — 농업·에너지·환경 세 시각의 대화농업용 면세유의 세금 감면은 연 5,706억 원(2024). 2022년 농가 부담은 62.8% 뛰었는데 면제받은 세금은 13.4% 줄었다. 같은 데이터에 농업계·에너지업계·환경계가 다른 결론을 낸다. 세 시각을 펼쳐놓고 세 가지 정책 방향을 토론의 출…
- 2026-05-09KIFC 온실가스 인벤토리 리포트 2026 — 농업의 진짜 탄소 좌표2024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은 53.2 Gt CO₂eq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한국은 6억 9,158만 톤을 배출했다. 이 보고서는 시설원예 난방과 농기계 연료, 농사용 전기가 공식 농업 인벤토리가 아닌 에너지 부문에 분류되는 한계를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