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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식량과기후 · KIFC

정부와 시장으로부터 독립된, 데이터 기반의 농업·기후 정책 민간 싱크탱크

식량 안보와 기후 위기의 교차점을 데이터로 분석하고, 한국 농업의 다음 20년 설계도를 제안합니다.

기관 소개
농가에서 경영체로 — 한국 농업통계가 측정하지 못하는 절반
데이터 인사이트 · 농업정책 · 2026.05.22

농가에서 경영체로 — 한국 농업통계가 측정하지 못하는 절반

한국은 농업을 ‘가구’로 센다. 일본·EU·미국은 ‘사업체’로 센다. 일본은 2005년에 단위를 옮겼고, 그 뒤로 청년 일자리·세대교체가 정책의 중심 변수가 됐다. 측정 단위가 정책의 출발점을 가른다.

person 식량과기후 14분 읽기
SAF — 바이오에탄올 항공유는 한국의 농업·기후·산업을 어떻게 연결하는가
KIFC 시리즈 · 농업 에너지 · 2026.05.19

SAF — 바이오에탄올 항공유는 한국의 농업·기후·산업을 어떻게 연결하는가

곡물·식량안보·차세대 산업·바이오 전환 4갈래 질문으로 살펴보는 KIFC 공동 타당성평가. 항공유의 탈탄소가 농업·에너지·산업 정책의 교차점에 놓인 이유를 1년 프로젝트로 짚는다.

person 식량과기후 시리즈 요약
면세유와 농사용 전기, 어디로 가야 할까 — 농업·에너지·환경 세 시각의 대화
정책 분석 · 농업 에너지 · 2026.05.09

면세유와 농사용 전기, 어디로 가야 할까 — 농업·에너지·환경 세 시각의 대화

1조 7천억 원 면세유 보조와 14년간 82% 늘어난 농사용 전기. 식량안보·가격정상화·탈탄소 — 같은 데이터에서 세 진영이 다른 결론을 낸다.

person 식량과기후 28분 읽기
일본은 왜 '구조'를 먼저 말하는가 — MRI 보고서가 말하는 스마트농업의 진짜 출발점
해외 동향 · 일본 스마트농업 · 2026.04.16

일본은 왜 ‘구조’를 먼저 말하는가 — MRI 보고서가 말하는 스마트농업의 진짜 출발점

2050년 일본 농업경영체 108만 → 21만(−80%). 남은 21만이 지금과 같은 생산을 유지하려면 경영체당 생산성을 4.52배 올려야 한다. MRI 2025.3 보고서가 말하는 스마트농업의 진짜 출발점 — 기술이 아니라 구조다.

person 식량과기후 16분 읽기
비료의 지정학 — 한국은 어디에 서 있는가
데이터 에세이 · 식량안보 · 2026.04.28

비료의 지정학 — 한국은 어디에 서 있는가

한국은 NPK 3대 비료 원료를 100% 수입한다. 질소는 에너지 게임, 인산은 광물 게임, 칼륨은 지정학 게임이다. 한국의 취약성·자산·전략을 데이터로 진단한다.

person 식량과기후 18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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