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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작

남재작

사단법인 식량과기후 대표

농업환경·기후변화·탄소감축을 연구해 왔습니다. 데이터로 확인한 것과 현장에서 본 것 사이의 간격을 여기에 적습니다.

글 2편

  • 바다가 잔잔해서 불안합니다

    쓰나미 직전에는 물이 유난히 멀리 빠집니다

    세계 곡물 생산은 사상 두 번째로 많고 재고율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불안이 가시지 않습니다. 계기판이 조용한 이유와, 그 조용함 뒤에서 진행 중인 일을 짚어 봅니다.

    관찰

  • 블로그를 엽니다

    쓰나미 직전에는 물이 유난히 멀리 빠집니다

    사단법인 식량과기후 홈페이지 한쪽에 개인 글을 쓰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기관의 자료와 무엇이 다른지, 여기에 무엇을 적을지 정리했습니다.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