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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남재작 · 사단법인 식량과기후 대표

  • 바다가 잔잔해서 불안합니다

    쓰나미 직전에는 물이 유난히 멀리 빠집니다

    세계 곡물 생산은 사상 두 번째로 많고 재고율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불안이 가시지 않습니다. 계기판이 조용한 이유와, 그 조용함 뒤에서 진행 중인 일을 짚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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