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Hub · Agricultural Policy
근거는 현장에서 시작해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농업 연구는 보고서로 끝나지 않습니다. 농가의 질문을 데이터로 읽고, 정책의 선택으로 연결한 뒤, 다시 실증과 개선으로 돌려보내는 긴 과정입니다.
- 01현장의 질문
- 02데이터와 조사
- 03분석과 검증
- 04정책과 실증
연구 의제
우리가 오래 추적하는 세 가지 질문
정책의 숫자와 현장의 경험이 어긋나는 지점에서, KIFC의 연구는 출발합니다.
농업 구조와 소득
농가·경영체·지역의 변화가 소득과 생산 기반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추적합니다.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규모 · 비용 · 소득기후와 전환
기후 충격과 에너지·탄소 전환이 농업의 지속 가능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핍니다.
무엇을 측정하는가 → 배출 · 적응 · 비용데이터와 공공 인프라
통계·연구·보급 체계가 현장의 판단과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봅니다.
무엇을 측정하는가 → 데이터 · 보급 · 환류연구의 흐름
질문이 변화가 되는 과정
환류의 조건
연구의 가치는 예산 규모가 아니라
연결의 밀도에서 나옵니다
공개 가능한 데이터, 지역에서의 반복 실증, 장기 추적, 정책의 피드백 구조가 함께 있을 때 연구는 일회성 결과가 아닌 농업의 공통 기반이 됩니다.
비교 연구
다른 나라의 제도를 세 가지 축으로 읽습니다
누가 장기 질문을 맡는가
국가·대학·지역 기관이 기초 연구와 공공 데이터를 어떻게 책임지는지 봅니다.
무엇을 공개하고 연결하는가
통계의 생산·개방·활용이 현장과 정책에 닿는 방식을 비교합니다.
누구에게 어떻게 돌아가는가
연구 결과가 농가·협동조합·민간 서비스로 옮겨가는 경로를 살핍니다.
Global Agricultural Research
해외 농업연구
공공 연구가 농가 실증과 정책 변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국가별로 살펴봅니다.
공공 농업연구와 지역 확산체계
연방 연구와 대학·지역 Extension이 현장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 중국가 연구와 보급·현장실증
공공 연구기관과 도도부현 보급조직, 농가 실증의 연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 중지식기관과 산업의 공동혁신
대학·기업·농가가 연구 의제를 함께 만드는 구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 중Defra 농업 R&D의 운영 구조
FIP·ADOPT의 지원 단계와 적응 성과지표의 공백을 분석합니다.
분석 읽기 →지역 연구 · Japan Agriculture
일본 농업연구를 한 곳에서
경영체는 20년 만에 200.9만 개에서 83.6만 개로 줄었지만, 담당 경영체의 농지 집적률은 62.1%로 올랐습니다. 법인·농지은행·JA·스마트농업이 생산과 고용, 유통과 기술의 역할을 다시 나누는 과정입니다. KIFC의 일본 연구는 47개 도도부현 지도를 축으로 한 허브에 모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