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1 카테고리 · 농업 에너지
농업의 공간에서,
에너지 전환을 설계합니다
영농형 태양광부터 바이오에너지와 농업 열에너지까지, 현장의 기술을 제도·계통·수익성의 언어로 다시 읽고 실행 가능한 전환 경로를 제안합니다.
최신 분석
농업 에너지 전환과 영농형 태양광에 관한 데이터 기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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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보다 먼저 설계할 것은 농가의 몫이다
영농형 태양광에서 농산물과 전력의 가치를 농가에 남기려면 설비 배치보다 공동영농·공동접속·지역 의사결정 구조를 먼저 설계해야 합니다. 남재작 대표의 발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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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형 태양광, 수익은 어느 통장에 남는가
영농형 태양광법이 통과한 뒤 검증 논의는 작물 생산성에 집중돼 왔다. 그러나 농가가 사업을 버티는지는 연간 수익이 아니라 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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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충분하다, 문제는 전선이다
농지의 영농형 태양광 기술 잠재량은 최대 434GW로 분석됐지만, 현재 전력망에 바로 연결할 수 있는 농지 잠재량은 25GW다. 2026년…
영농형 태양광
법·제도·에너지 정책·계통을 아우르는 식량과기후의 영농형 태양광 전문 분석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영농형태양광법, 무엇이 담겼고 무엇이 남았나
사업기간 23년·농업인 사업주체·농업진흥지역 허용. 2026년 5월 7일 국회를 통과한 법의 핵심 조항과 시행령으로 넘어간 쟁점을 정리합니다.
태양광 121.9GW의 산수 — 재생에너지 4배, 농지가 마지막 카드
11차 전기본은 2038년까지 재생에너지를 4배로 늘립니다. 산지·수상·건물 용량을 다 합쳐도 부족할 때 남는 선택지를 데이터로 분석합니다.
법보다 망이 먼저 — 계통 병목의 구조와 해법
호남 682GW 잠재량이 2031년까지 막혀 있습니다. 변전소 포화·HVDC 지연·비용 역진성의 데이터와 6대 정책 과제를 짚습니다.
관심있게 볼 리포트
농업 에너지의 수요·제도·공급·배출을 각각 한 편씩, 식량과기후가 직접 계산해 정리한 리포트입니다.
계약 0.6%가 농사용 전기의 42%를 쓴다
한전 원자료를 9개 도 전수로 재집계했습니다. 관개용 계약은 5.3%뿐이고, 시군구 판매량 2위는 벼농사 주산지가 아닌 완도군입니다.
리포트 읽기
면세유와 농사용 전기, 어디로 가야 할까
두 제도는 농가 경영비를 낮추는 동시에 화석연료 사용을 붙잡아 둡니다. 농업·에너지·환경 세 시각을 나란히 놓고 재설계의 선택지를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읽기
간척지·접경지역에 대형 태양광, 영농형은 따로
재생에너지 100GW 계획은 대형 발전 부지와 영농형 태양광을 분리해 다룹니다. 어느 땅에 무엇을 올리겠다는 것인지 계획 문서를 그대로 풀어 읽습니다.
리포트 읽기
온실가스 인벤토리 리포트 2026 — 농업의 진짜 탄소 좌표
벼 재배·농경지 토양·가축 분뇨·장내 발효가 각각 얼마를 배출하는지 국가 인벤토리 원자료로 다시 계산해 농업의 감축 지점을 짚었습니다.
리포트 읽기Tech & Innovation
농업 에너지의 미래를 재정의하는 스마트 기술과 재생 에너지 통합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분뇨가 가스가 되는 나라 — 독일·덴마크와 한국의 30년 격차
한국 1.3%, 덴마크 38%, 독일 9,500개소. 같은 분뇨, 다른 운명. 4중 락인의 구조와 한국이 바꿔야 할 다섯 가지 처방을 데이터로 정리합니다.
2026.05.09
영농형태양광법, 무엇이 담겼고 무엇이 남았나
5월 7일 영농형태양광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법에 담긴 5가지 조항과 시행령으로 넘어간 쟁점을 정리합니다.
2026.05.08

소가 만드는 가스, 돼지가 만드는 전기 — 축산분뇨 바이오가스 입문
한국 가축분뇨 5,087만 톤 중 1.3%만 에너지화. 바이오가스란 무엇이고, 한국은 어디에 서 있나.
2026.05.09
지열 히트펌프, 왜 아직 안 퍼질까 — 회수기간으로 본 보급의 현실
보조금 70%여도 전기요금 조건이 바뀌면 회수기간은 7.5년에서 10.3년으로 늘어납니다. 보급이 더딘 이유를 숫자로 풀어봅니다.
2026.05.09
프랑스·독일·일본, 영농형 태양광 3개국이 선택한 길
APER법, EEG, 솔라쉐어링 — 같은 목표를 향한 세 가지 방법. 수확량 기준·제재·모니터링 원칙을 비교합니다.
2026.05.09
public바이오에탄올 SAF는 한국의 농업·기후·산업을 어떻게 연결하는가
SAF는 우리에게 항공 연료의 이름으로 알려졌지만, 그 원료는 곡물입니다. 바이오에탄올 기반 SAF(ATJ)가 한국의 곡물 공급망·식량안보·차세대 산업·바이오 전환에 미치는 영향을 네 갈래 질문으로 살펴보는 1년 연구 프로젝트입니다.
강원도 춘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소양강댐의 차가운 물을 데이터 센터 냉각과 농업용 냉난방에 동시 활용. 전통적인 전기 냉방 대비 에너지를 80% 절감하는 국내 최대 규모 실증 단지.
전남 영암 영농형 태양광 실증
벼 재배지 위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작물 생산과 전력 생산을 병행하는 Agrivoltaics 실증 단지. 일조량 감소 대비 수확량 영향을 3년간 추적·분석.
에너지 전환을 뒷받침하는 혁신적 농업 정책
기술만큼 중요한 것은 이를 확산시킬 정책적 프레임워크입니다. 기후 정책과 농업 현장을 잇는 데이터 기반의 정책 제안을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