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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Security · 상시 지표 허브 · 2025 기준판

한국의 식량안보 2025

쌀 자급에서 수입 공급망, 가구의 식품 접근, 기후위험까지. 한국은 필요한 식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는가 — 자급률만으로는 답할 수 없는 질문을 공식 통계로 매년 점검합니다.

44.4%
식량자급률2021
20.9%
곡물자급률 (사료 포함)2021
1.1%
밀 자급률 (쌀은 84.6%)2021
200
농가인구 (전년 대비 -4.1%)2024

관점

공급량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

식량안보는 필요한 식품을 충분히 확보하고, 국민이 감당할 수 있는 가격에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상태입니다. 국내에서 얼마나 생산하는지, 부족한 식량을 어디에서 들여오는지, 가구가 식품비를 감당할 수 있는지 — 그리고 식품안전과 기후위험까지 함께 봐야 실제 사정을 알 수 있습니다.

핵심 지표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세 개의 공식 통계가 한국 식량안보의 현재 좌표를 보여줍니다. 사료용까지 포함하면 국내 충당 비율은 더 낮아지고, 생산기반은 줄며, 가구의 식품 부담은 소비지출의 3할에 이릅니다.

자급률 · 실적과 2027 목표

국내 생산으로 충당하는 범위

식량자급률실적 44.4% · 목표 55.5%
곡물자급률 (사료 포함)실적 20.9% · 목표 27.0%
열량자급률실적 32.0% · 목표 50.0%
2021 실적2027 목표

축: 0~60%.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2023~2027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2023). 세 지표는 대상(식용/사료 포함/열량 가중)이 서로 달라 정의가 다릅니다.

생산기반 · 2023 → 2024

줄어드는 농지, 더 빨리 줄고 고령화되는 농가

경지면적150.5만ha▼ 0.5%
농가97.4만가구▼ 2.5%
농가인구200.4만▼ 4.1%
농가인구 중 65세 이상55.8%▲ 3.2%p

자료: 국가데이터처 「2024년 경지면적조사」·「2024년 농림어업조사」. 조사 기준·기준일이 달라 변화율을 직접 합산하지 않습니다.

가구 식품 지출 · 2025 (1인 이상 가구, 월평균)

소비지출에서 식품이 차지하는 비중

전체 소비지출293.9만 원 · 100.0%
식료품·비주류음료44.9만 원 · 15.3%
식료품 + 식사비89.5만 원 · 30.4%

자료: 국가데이터처 「2025년 연간 지출 가계동향」. 음식·숙박 중 식사비만 합산했으며, 가구원 수·소득수준별 차이는 나타내지 않습니다.

여섯 영역

한국의 식량안보를 구성하는 여섯 영역

여섯 영역은 서로 분리되지 않습니다. 국제 곡물가격이 수입단가와 사료값을 바꾸고, 그 부담은 소득이 낮은 가구에 더 크게 미칩니다. 각 영역은 별도의 상세 분석 페이지로 순차 공개될 예정입니다.

영역 01 public

세계 곡물 생산과 가격

국제 생산·재고·가격과 수출제한. 국제시장 충격이 국내 수입단가와 사료값으로 전달되는 출발점.

상세 분석 준비 중
영역 02 agriculture

국내 농지·농가·생산량

경지면적·농가·생산량과 자급·비축. 천천히 변하지만 장기 생산능력을 좌우하는 기반.

상세 분석 준비 중
영역 03 directions_boat

곡물 수입과 운송

수입국·항만·운송과 사료·비료·에너지 투입재. 낮은 곡물자급률을 보완하는 공급망의 안정성.

상세 분석 준비 중
영역 04 restaurant

가구의 식비 부담과 영양

가격·소득·식품지출과 식품불안·영양격차. 식량이 있어도 감당할 수 있는가의 문제.

상세 분석 준비 중
영역 05 health_and_safety

식품안전과 가축질병

수입검사·회수·식중독과 검역·동식물 질병. 생산·수입한 식품 중 실제로 판매 가능한 양.

상세 분석 준비 중
영역 06 thermostat

기후재해와 장기 생산 여건

폭염·가뭄·호우와 토양·물·온실가스. 생산량뿐 아니라 품질·병해충·저장에 미치는 영향.

상세 분석 준비 중

발행체계

매년 같은 기준으로 갱신한다

부처별 통계는 집계 기간과 발표 시점이 제각각입니다. 가장 최근 자료만 모으면 서로 다른 시기의 수치가 한 표에 섞입니다. 영국의 식량안보 보고체계를 참고해, 공표주기가 다른 통계를 하나의 지속적인 정보체계로 연결합니다.

수시 갱신

상시 랜딩 (이 페이지)

최신 판단, 여섯 영역, 핵심지표, 최신판으로의 연결.

매년 · 2025판 발행

연례 기준판

전년 대비 변화, 신규 통계, 주요 사건, 추가조사 과제. 첫 판본으로 「2025 다이제스트」를 발행했습니다.

3년 주기

종합판

장기 추세, 지표체계 재검토, 구조적 위험, 정책평가.

자료 공개 시

데이터 저장소

원본·정제 CSV·산식·출처·변경 이력·연도별 스냅샷.

종합 판단

버팀목과 관리해야 할 위험

현재 자료만으로 한국의 식량안보를 '안전'이나 '위험' 한 단어로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국내 공급을 지탱하는 수단과 계속 관리해야 할 위험을 나누면 상황이 더 분명해집니다.

verified국내 공급을 지탱하는 수단

  • 쌀을 중심으로 한 국내 생산과 정부 비축 체계.
  • 무역·민간 조달·항만·가공산업이 낮은 곡물자급률을 보완.
  • 생산·무역·가격·영양·식품안전을 측정하는 폭넓은 공식 통계.
  • 전략작물직불·전문생산단지·공공비축·수입검사·방역 등 영역별 정책수단.

warning계속 관리해야 할 위험

  • 사료용 포함 곡물자급률이 낮고 밀·옥수수·사료원료의 해외 의존이 큼.
  • 경지면적·농가·농가인구 감소와 농가인구의 고령화.
  • 기상과 병해충이 자급률 확대 정책의 실제 성과를 좌우.
  • 식품에 쓰는 돈이 늘어도 물가가 더 오르면 실제 구매량은 감소.
  • 부처별 자료의 기준연도·갱신주기가 달라 동시점 종합 판단이 어려움.

식량과기후는 이 지표를 매년 갱신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추정하지 않습니다

사단법인 식량과기후는 매년 한국의 식량안보를 조사·분석하고 이 페이지를 업데이트합니다. 새로 공개된 공식 통계를 반영하고, 전년 대비 변화와 주요 사건을 기록하며, 지표의 정의·산식이 바뀌면 변경 이력을 남기고 과거 판본도 보존합니다. 후원금은 원자료를 확보하고, 서로 다른 통계를 같은 기준으로 정리하며,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표와 그래프를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참고문헌

자료 출처

사단법인 식량과기후(KIFC) · 데이터 기반 식량안보 분석. 이 페이지는 공식 통계로 한국의 식량안보를 매년 점검하는 상시 지표 허브입니다. 각 영역의 상세 분석은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