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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식량과기후 농정 데이터 허브 v1.9 · 2026-08-24 · 갱신 예정
현황과 방향 · 기관 편

한국의 농업기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군 단위 유통법인까지, 농업을 다루는 공적 기관 377곳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2026년 예산과 최신 정원을 기준으로 예산·인력·기능이 어디에 놓여 있는지 정리하고, 겹치는 일과 비어 있는 일을 짚었습니다.

기준2026년 예산 · 최신 정원·수록 377
기관 377곳의 소속별 구성 — 색이 짙을수록 중앙정부에 가깝습니다 지방 층위가 절반 가까이(49.9%)
1군 중앙행정기관3
2군 소속·책임운영19
3군 공공기관22
4군 지방 연구·지도188
5군 협동조합6
6군 농업인 단체9
7군 품목·업종 단체38
8군 자조금 단체40
9군 재단·연구·교육26
10군 지자체 출자·출연26
§ 01

현황

예산은 중앙에, 사람은 지방에 있습니다. 두 층위를 함께 보지 않으면 규모를 절반 놓치게 됩니다.

중앙 3기관 예산
24.3조
원 · 2026년
공공기관 총수입
9.3조
원 · 21곳 공시 기준
공공기관 임직원
14,738
명 · 2026년 2분기
지방 농촌지도직
4,416
명 · 현원 2025년 말

중앙 세 기관의 예산

2026년 예산
단위 억 원 · 총지출 기준
농림축산식품부
201,362
산림청
30,260전년비 +15.6%
농촌진흥청
11,325정부안
산림청 예산은 개청 이래 처음 3조 원을 넘었습니다. 산불 대응 예산이 44.3% 늘어난 영향입니다. 농촌진흥청 수치는 정부안이며 국회 확정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2025); 산림청(2025); 팜인사이트(2025)

공공기관은 다섯 곳에 몰려 있습니다

산하 공공기관 총수입 상위 5곳
2026년 예산 · 단위 억 원
한국농어촌공사
51,597
농업정책보험금융원
10,025직원 99명
한국마사회
9,798정부순지원 0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6,756
한국농업기술진흥원
2,364
다섯 곳이 공공기관 총수입의 86.6%, 임직원의 72.8%를 차지합니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직원 99명으로 예산의 10.8%를 다루는데, 재해보험금과 정책자금이 기관을 거쳐 지나가는 통과 재원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ALIO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수입·지출 현황」(2026년 예산)

지방에도 같은 크기의 층이 있습니다

지방기관확보 범위2026년 본예산
도 농업기술원9곳 중 7곳4,516억 원
시·도 산림환경연구소 계열8곳 중 6곳3,030억 원
시·도 동물위생시험소17곳 중 6개 도1,057억 원
시·군 농업기술센터154곳 중 0곳확인 필요

시·도 동물위생시험소 6개 도의 1,057억 원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예산 860억 원과 같은 자릿수입니다. 17개 시·도 전체로 넓히면 격차는 더 벌어집니다.
출처: 각 시·도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서 조직별 세출총괄표」

사람은 세 층으로 나뉩니다

농업 인력의 층위별 분포
단위 명 · 정원과 현원이 섞여 있어 단순 합산은 참고값
공공기관 임직원
14,738
중앙 공무원 정원
7,527직제 별표 기준 정정
지방 농촌지도직 현원
4,416지방공무원의 1.41%
지방 농업연구직 현원
968
중앙 공무원 정원은 종전에 5,920명으로 적었으나 직제 시행규칙 별표 원문을 대조해 7,527명으로 정정했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산림청 세 기관 모두 소속기관 합계에서 책임운영기관 정원이 빠져 있었습니다. 세 값은 모두 단서 기준·한시정원 제외로 맞췄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 3,681 · 농촌진흥청 1,900 · 산림청 1,946).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8월 28일 시행 일괄개정으로 본부에 정보보호 1명이 늘어 3,680명에서 3,681명이 됐습니다 — 02편이 그 근거입니다. 03편이 적은 산림청 1,931명은 본문 기준에 한시조직 7명을 더한 값이라 기준이 다릅니다 — 같은 기준으로 옮기면 1,946명입니다. 통계에는 함정이 둘 더 있습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정규직 정원이 55명이지만 임직원은 1,287명입니다. 현장 방역사 대부분이 정원 밖 무기계약직입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공무원 142명에 공무직이 172명입니다.
출처: ALIO(2026); 각 부처 직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2025.12.31)
§ 02

진단

기능이 겹치는 영역이 여섯 곳, 담당이 특정되지 않는 영역이 네 곳으로 관측됩니다.

연구는 위층에, 보급은 아래층에

연구직과 지도직 비율의 역전
단위 % · 도 농업기술원은 경남 사례
연구직 지도직
도 농업기술원
전국 직렬 현원
구분연구지도비율
도 농업기술원 (경남)80명32명71 : 29
전국 직렬 현원968명4,416명18 : 82
도 농업기술원 안에서는 연구직이 지도직의 두 배가 넘습니다. 시·군센터까지 합치면 비율이 뒤집힙니다. 농촌진흥청 정원 1,900명과 지방 농촌지도직 현원 4,416명을 비교하면 1 대 2.3입니다. 한쪽은 정원, 다른 쪽은 현원이므로 엄밀한 비교는 아닙니다. 종전 판이 적은 1,235명과 1 대 3.6은 폐기했습니다 — 2024년 3월 시행 기준값에 책임운영기관 두 곳이 빠져 있었고, 직제 시행규칙 별표 원문 대조 결과를 01편에 실었습니다.
출처: 「농촌진흥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별표(농림축산식품부령 제773호, 2026.5.28); 경상남도의회 제429회 업무보고(2026);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2025.12.31)

여기에 지휘 관계가 없다는 점이 더해집니다. 1997년 지방이양 이후 농촌진흥청은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센터에 감독권을 갖지 않습니다. 중앙에서 개발한 기술의 보급 속도와 지역 편차를 조정할 수단이 제도적으로 없는 구조입니다.

다만 이것을 이양의 잔여물로만 볼 수는 없습니다. 「농촌진흥법」 제2조는 농촌진흥사업을 농촌진흥청장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함께 수행하는 사업으로 정의하고, 지방농촌진흥기관을 지방자치단체 직속기관으로 규정합니다. 두 주체의 병렬 수행이 현행법의 설계라는 뜻이고, 그렇다면 처방도 감독권 회복이 아니라 조정 장치가 됩니다. 01편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같은 일을 하는 기관들

영역나뉘어 있는 기관소속
농업 R&D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 기획·평가농식품부
농진청 4개 국립과학원 · 수행농촌진흥청
한국농업기술진흥원 · 실용화농촌진흥청
도 농업기술원 9곳 · 지방 시험연구지방자치단체
방역·검역농림축산검역본부 · 국경농식품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 국내 예찰농식품부
시·도 동물위생시험소 17곳 · 지역지방자치단체
산림 체험시설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숲체원·치유의숲 14개소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 수목원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휴양림산림청
시·도 산림환경연구소 8곳지방자치단체

R&D는 기획하는 부처와 수행하는 청이 다릅니다. 농기평이 관리하는 과제와 농촌진흥청 자체 연구과제가 서로 다른 평가체계를 따르므로, 같은 주제의 중복 투자를 걸러내는 장치가 약합니다.

산림 체험시설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4곳의 예산이 3,932억 원인데, 시·도 산림환경연구소 6곳만으로 3,030억 원이 별도로 쓰입니다. 두 값은 공공기관 총수입과 지자체 세출로 회계 성격이 달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전담하지 않는 일

기후적응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일부 조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촌환경연구본부, 산림청 기후변화 예산에 나뉘어 있습니다. 재배적지 이동·농업용수 수급·축산 폭염·병해충 북상은 맞물린 문제이지만 통합해 다루는 조직 단위가 없습니다.
식량안보비축과 수급은 aT, 수급전망은 농업관측센터, 생산통계는 통계청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자급률 목표는 농식품부, 품종과 종자는 국립종자원과 국립식량과학원이 맡습니다. 위기 국면에서 판단 근거를 하나로 모으는 상설 조직은 없습니다.
농지 정보농지대장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지자체, 농지은행과 농지연금은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전용 허가는 지자체와 농식품부 소관입니다. 같은 필지의 소유·이용·경영 정보가 세 시스템에 나뉘어 있습니다.
농가 소득안전망재해보험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농지연금은 한국농어촌공사, 직불금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지자체가 맡습니다. 농가 단위로 소득 안정성을 통합 관리하는 주체가 없습니다.
§ 03

방향

진단에서 곧바로 따라 나오는 세 가지 방향입니다. 어느 것도 확정된 정책이 아니며, 근거의 강도를 함께 적었습니다.

01

통폐합은 산림 체험시설부터

같은 성격의 사업을 법적 근거만 달리해 네 갈래로 운영하는 영역입니다. 산림복지진흥원·수목원정원관리원·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시·도 산림환경연구소가 더해집니다.

근거가 가장 뚜렷합니다. 2026년 2월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이 세 조직을 통합한 선례가 이미 산림청 안에 있습니다. 같은 논리를 산림복지 계열에 적용하는 제안은 실현 가능성이 높습니다.
02

신설보다 법정 기능 부여

기후적응과 식량안보는 공백이 확인되지만, 새 기관을 세우는 방식보다 기존 기관에 법령으로 기능을 부여하는 편이 실효성이 높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식량안보 상설 분석 기능을, 농촌진흥청에 기후적응 통합 연구단을 두는 형태입니다.

2026년 공공기관 신규 지정 11곳은 전부 기존 조직의 지정 전환이었고 새 조직 설립은 없었습니다. 공공기관 총수 342곳이라는 정부 기조와 신설 제안은 충돌합니다.
03

전달체계는 성과연동 보조로

지방이양된 농업기술센터를 중앙으로 되돌리는 제안은 지방자치 원칙과 충돌합니다. 기술보급 성과에 연동한 국고보조를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설계의 전제 자료가 아직 없습니다. 시·군센터 154곳의 기관별 예산이 확보되어야 성과 대비 투입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자료 상태 항목 1번을 참조해 주십시오.

자조금은 품목별로 설계를 달리해야 합니다

자조금은 농업인이 스스로 모은 돈에 정부가 일정 비율을 매칭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 국고 투입액은 386억 4,100만 원입니다.

구분내역서 표기 보조율조성 규모국고
농산 의무자조금 20개 품목70.0%단체당 8.65억 원 (계 173.00억 원)121.10억 원
쌀 임의자조금 1개 (별도 항)100.0%29.35억 원29.35억 원
자조금통합지원센터 1곳100.0%10.00억 원10.00억 원
축산 의무자조금 6개 축종40.7%549.89억 원223.86억 원
축산 임의자조금 2개 축종90.8%2.31억 원2.10억 원
국고 합계386.41억 원

표의 「보조율」은 기금운용계획 내역서가 편성에 쓴 산식이고 단체가 실제로 받는 매칭율이 아닙니다. 실제 배분은 농가 납부액에 대한 1:1 매칭 상한으로 이루어지며, 거출액이 확인되는 10품목의 국고÷거출액은 66.0%에서 108.9%에 흩어집니다 — 마늘과 파프리카는 국고가 거출액을 넘습니다. 두 층 가운데 어느 쪽도 법령에 근거가 없습니다. 「농수산자조금법」 제5조 제2항이 출연금·지원금의 지급·사용·관리를 대통령령에 위임했는데 배분 기준은 그 아래에도 없습니다. 사무국 역량도 고르지 않습니다. 임의자조금 13곳 가운데 7곳이 의무자조금 2곳과 함께 독립 사무국 없이 농협 원예수급부 주소를 씁니다. 자조금을 정책 전달 통로로 쓰려면 품목별로 설계를 달리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주. 내역서의 40.7%는 반올림 표기이며 실제 적용비율은 약 40.71%입니다. 표기값으로 곱하면 총액이 573만 원 어긋납니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내역서」 지출 각목명세서(2026.1.14)

§ 04

2026년 변화

세 가지가 진행 중입니다. 이 목록은 확인되는 대로 갱신합니다.

시점변화상태
2026.01.29국립농업박물관이 기타공공기관으로 신규 지정. 같은 날 지정된 공공기관은 전국 342곳확정
2026.02.01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설립. 한국치산기술협회·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산림병해충모니터링센터 통합. 치산기술협회는 4월 10일 해산확정 · 정원·예산 미공시
2026 —전남·광주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통합. 농업기술원·농업기술센터 체계 재편진행 중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의 소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행정안전부 인사통계는 2025년 12월 기준으로 광주와 전남을 여전히 분리 집계하고 있습니다.

§ 05

자료 상태

이 허브의 수치는 공개 자료로 확인한 범위까지만 담았습니다. 확보하지 못한 자료를 숨기지 않고 목록으로 공개합니다.

추가로 보강해야 할 작업

12개 항목 · 갱신 대기

아래 항목이 채워지는 대로 본문과 차트를 갱신하고 버전을 올립니다. 각 항목에는 막힌 지점과 다음 조사 경로를 함께 적었습니다.

예산·인력 미확보

  1. 시·군 농업기술센터 154곳의 기관별 예산지방재정365가 부서별 세출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공공데이터포털 「세부사업별 세출현황」 조회 권한 발급이 선행 조건입니다.
  2. 도 농업기술원 5곳의 정원강원·충북·전북·전남광주·경북. 도의회 회의록 시스템 접근에 실패했습니다.
  3. 시·도 동물위생시험소·산림환경연구소의 정원경기 2건만 확보했습니다. 특·광역시 7곳은 보건환경연구원 내부 조직이라 독립 예산과 정원이 잡히지 않아 정보공개청구가 필요합니다.
  4. 농업인 단체·품목단체·재단의 재무국세청 공익법인 결산서류 공시가 유일한 공적 경로인데 조회 단계에서 막혔습니다. 자산 5억 원·수입 3억 원 미만 단체는 공시 의무 자체가 없어, 공적 기록이 생성되지 않는 곳도 다수로 보입니다.
  5. 자조금 잔여 24곳의 거출액농산 9품목, 축산 3축종, 임의자조금 10곳. 농식품부 원예경영과에 「자조금사업 실적 및 정산결과 보고」를 정보공개청구하면 일괄 확보가 가능합니다.
  6. 농촌진흥청 2026년 국회 확정예산본문 수치는 정부안 기준입니다.
  7.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의 정원·예산설립 직후라 공시가 아직 없습니다.
  8. 지자체 출자·출연 26곳의 정원·예산클린아이 기관별 공시를 26회 개별 조회해야 합니다.

목록 완결성

  1. 품목·업종 단체 전수 대조주요 38곳만 수록했습니다. 전수 대조에는 농식품부 사단법인 목록 조회 권한이 필요합니다.
  2. 산림청 소관 비영리법인 221곳의 재선별농정과 접점이 있는 법인을 다시 골라내야 합니다.
  3. 농업 관련 대학·학회수록 범위에서 제외했습니다. 정책 근거로 필요하면 별도 군을 신설합니다.

시점 유의

  1.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기관 재편확정되면 4군의 기관 수와 명칭이 바뀝니다.

근거 문서

한국 농업 관련 기관 마스터 목록10개 군 377곳의 임무·설립연도·정원·예산. 기관 고유번호로 관리합니다.
v1.5
한국 농업 기관 지형 분석예산·인력 분포, 기능 중복 6영역, 공백 4영역, 전달체계 진단.
v1.6
지자체 농업연구·지도기관 실사도 농업기술원·농업기술센터·동물위생시험소·산림환경연구소의 인력과 예산.
v1.1
농업 민간단체 실사자조금 40곳의 거출액과 국고, 협동조합·농업인단체·재단의 재무.
v1.1

농업기관들

시리즈 · 11편 중 9편 발행

편은 두 갈래입니다. 기관 하나를 판정하는 편한 유형의 기관 무리를 세는 편이 대상의 단위에서 갈립니다. 절 구성은 갈래 안에서도 편마다 다르지만, 모든 편이 마지막 절에 확보하지 못한 자료를 공개하는 것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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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한국의 농업기관10개 군 377곳의 전체 지도. 예산·인력·기능이 어디에 놓여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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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기관 편 — 기관 하나를 판정한다

현황 → 성과 → 한계와 진단 → 방향 → 변화 → 자료 상태 여섯 절. 성과는 귀속·검증·규모·지속 네 관문을 통과한 것만 본문에 올리고, 통과하지 못한 것은 판정표에 남긴 채 「무엇이 왜 빠졌는가」로 다룹니다.

01
농촌진흥청과 소속·산하기관4개 국립과학원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연구직 1,191명과 지방 보급 인력 4,416명 사이의 병렬 구조.
발행
02
농림축산식품부와 소속기관본부와 5개 소속기관, 13개 산하 공공기관. 20조 예산이 어디로 가는가.
발행
03
산림청과 산하기관3조 원 시대의 산림 행정. 예산은 재난으로 쏠렸는데 산림의 66%는 개인 소유이고 지휘권은 지자체장에게 있다.
발행
04
한국농어촌공사공공기관 총수입의 55%를 쥔 한 곳. 농업용수·농지은행·농어촌 개발.
예정
05
지방 농업기술원과 농업기술센터도 9곳과 시·군 154곳. 사람은 여기 있는데 예산은 아직 안 보인다.
예정
10
농협중앙회와 계열회원조합 1,110개의 연합체이면서 지주 둘을 지배합니다. 중앙회로 가는 두 통로 3조 1,400억 원 가운데 법이 상한을 정한 쪽은 22.6%입니다.
발행

무리를 세는 편 — 한 유형의 기관 전부를 목록으로

대상이 기관 하나가 아니라 유형 전체라 절 구성이 편마다 갈립니다. 자조금 편은 제도 전체를 대상으로 여섯 절을 쓰고, 전문지·단체 편은 수록 목록과 자료 상태를 싣고, 교육기관 편은 성과 절 없이 다섯 절을 씁니다.

06
자조금 40곳40곳이 모은 거출금과 국고 386억 원. 농산과 축산이 다른 법을 쓰는 탓에 평가·공시 의무가 갈립니다.
발행
07
농업 전문지와 정기간행물신문 19, 기관 간행물 13, 단체 잡지 8, 학술지 6. 누가 무엇을 어떤 주기로 내는가.
발행
08
농업 단체와 협회일반단체 9, 품목·업종 협회 38, 민간 연구기관 12, 공익재단 12. 예산은 한 곳도 확인되지 않는다.
발행
09
농업교육기관고교 74교·대학 30곳·대안교육 350곳·연 26만 명. 네 층이 다른 법으로 서고 층 사이에 이동 기록이 없다.
발행
v1.92026-08-24기준 2026년 예산 · 최신 정원

모든 수치는 값·기준연도·출처를 함께 확인한 것만 실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추정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겼습니다. 주요 출처는 ALIO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 각 시·도 세입세출예산서, 농림축산식품부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내역서, DART 전자공시입니다.

사단법인 식량과기후 · 농정 데이터 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