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사 아카이브
(사)식량과기후가 주최·주관한 포럼·세미나·교육 프로그램과 관련 자료 전체 목록. 최신 행사가 자동으로 상단에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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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지는 지구, 흔들리는 밥상
기후위기는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쌀·밀·콩 수확량이 4~13% 줄었고, 2050년 넷제로 달성 여부에 따라 2100년 수확량 차이가 -11%와 -24%로 갈립니다. 한국 사과 재배지 소멸, 세계 청소년 기후 행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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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식탁 위의 탄소, 어디서 올까
한국인 식품 탄소발자국의 40~45%가 육류·가공육에서 나옵니다. 쌀·채소를 가장 많이 먹지만 탄소 기준으로는 세 번째인 이유, 그리고 1980년부터 지금까지 쌀과 고기 소비가 교차한 구조 변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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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큰 배출국 — 음식물 쓰레기와 우리 식탁
음식물 쓰레기가 하나의 나라라면 세계 3위 온실가스 배출국입니다. 전 세계 식품의 1/3이 버려지며, 절반만 줄여도 10억 명을 더 먹일 수 있습니다. 덜 버리기가 더 키우기보다 빠르고 싸고 친환경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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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이 답이다 — 재생농업의 가능성과 한계
토양은 대기의 3배 탄소를 저장하는 지구 최대 창고입니다. 재생농업은 이 창고를 되살릴 수 있을까요? 기대와 논쟁을 균형 있게 읽는 KIFC 교육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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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식탁까지의 거리 — 푸드 마일 이야기
뉴질랜드 소고기가 1만 7,000km를 배로 건너와도 영국 국내산보다 탄소가 적습니다. 이송 수단이 거리보다 중요합니다. 그래도 푸드 마일은 여전히 식량 안보·지역 경제의 거울로서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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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접시 위의 기후 — 탄소 발자국 이야기
햄버거 한 개의 탄소 발자국이 승용차 15~20km 주행분. 식품 탄소 발자국의 81%는 농장을 떠나기 전 발생합니다. 소고기와 콩류의 차이는 60배. 데이터로 읽는 식생활 기후 교육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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