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식량과기후 / Korea Institute for Food and Cli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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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가는 같이 힘들다고 말하지만, 정책도 같이 다뤄도 될까

    4월 26, 2026

    한국 농가의 87%는 2ha 미만. 그러나 같은 ‘어려움’을 같은 정책으로 다룰 수 있을까? 일본 MRI·EU FADN 연구는 품목별 적정 규모가 다르다는 것을 데이터로 보여준다. 품목별 적정 규모를 농정 기준선으로 삼아야 하는 이유.

  • 가동률의 경제학 — 53헥타르의 최대가동, 1.6헥타르의 한국

    4월 21, 2026

    스마트농업의 수익은 기계 성능보다 가동률에 좌우된다. 일본 NARO 실증에서 5.1ha 실증구의 10a당 이익은 5,500엔이었고, 도입 기계의 가동 가능 면적 53ha까지 확장 시산하면 48,000엔으로 높아진다.

  • 같은 농업이 아니다 — 품목별 수지구조가 바꾸는 스마트농업 투자 우선순위

    4월 21, 2026

    MRI 자료가 보여주는 네 개의 서로 다른 경제학 — 수전작·노지야채·시설야채·과수. 품목별 수지구조가 다르면 스마트농업 투자 전략도 같을 수 없다. 품목별 구조가 투자 우선순위를 어떻게 바꾸는지 짚는다.

  • 일본은 왜 ‘구조’를 먼저 말하는가 — MRI 보고서가 말하는 스마트농업의 진짜 출발점

    4월 16, 2026

    2050년 일본 농업경영체 108만 → 21만(-80%). 남은 21만이 지금과 같은 생산을 유지하려면 경영체당 생산성을 4.52배 올려야 한다. MRI 2025.3 보고서가 말하는 스마트농업의 진짜 출발점 — 기술이 아니라 구조다.

사단법인 식량과기후 / Korea Institute for Food and Climate

(사)식량과기후는 데이터 기반 실증 연구를 통해 농업의 구조 전환과 기후 위기의 대안을 제시하는 독립 민간 싱크탱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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