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odity Brief 21 · Flowers
콜롬비아 카네이션은 0%,
중국 장미는 25%를 내고 들어옵니다
절화 관세는 모두 25%입니다. 한-콜롬비아 FTA로 콜롬비아산은 2022년까지 전부 0%가 됐고, 한-베트남 FTA로 베트남산 국화도 0%입니다. 중국산은 한-중 FTA에서 양허제외라 25%를 내지만, 2025년 절화 수입량의 42%를 차지했습니다. 수출은 연 128만 달러로 99%가 일본행입니다.
Rates
절화는 모두 25%, 난 화분은 8%입니다
장미·카네이션·난·국화·백합 등 절화(0603호)는 기본세율 25%, WTO 양허세율 36%여서 25%가 적용됩니다. 백합은 0603.15라는 독립 세번입니다. 시장접근물량(TRQ)과 조정관세는 없고, 2022~2026년 할당관세도 없었습니다.
| 품목 | HS | 실제 적용 |
|---|---|---|
| 장미·카네이션·난·국화 절화 | 0603.11~0603.14 | 25% |
| 백합 절화 | 0603.15-0000 | 25% |
| 그 밖의 절화 | 0603.19 | 25% |
| 난 화분(호접란 등) | 0602.90-1010 | 8% |
| 백합 구근 | 0601.10-2000 | 4% |
출처: 「관세법」 별표 관세율표, 「세계무역기구협정 등에 의한 양허관세 규정」 별표 1의 가, 「관세법 제71조에 따른 할당관세의 적용에 관한 규정」 2022~2026년 34개 판.
Preferential rates
세 공급국의 관세 조건이 모두 다릅니다
콜롬비아산은 카네이션이 2018년, 장미·국화·난·백합이 2020년, 그 밖의 절화가 2022년에 0%가 됐습니다. 베트남산 국화는 한-베트남 FTA로 2024년 0%가 됐지만, 한-아세안 FTA 세율은 20%입니다. 중국산은 한-중 FTA 양허제외라 2034년 이후에도 25%이고, 일본산도 RCEP에서 인하가 없습니다.
| 공급국 · 협정 | 절화 세율 | 읽는 법 |
|---|---|---|
| 콜롬비아 · 한-콜롬비아 | 0% | 2018~2022년 품목별 철폐 완료 |
| 베트남 · 한-베트남 | 국화 0% · 호접란·백합 5% | 국화는 2015년 22.5%에서 2024년 0%로 |
| EU · 한-EU | 0% | |
| 중국 · 한-중 | 25% | 양허제외, 난 화분도 8% 그대로 |
| 일본 · RCEP | 25% | 인하 없음 |
출처: 「자유무역협정의 이행을 위한 관세법의 특례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콜롬비아·베트남·EU·중국·RCEP). 에콰도르 협정세율표는 2026년 1월 시행령에 추가됐지만 협정 발효일부터 적용되며, 관세청 조회 화면에는 아직 에콰도르 세율이 없습니다. 에티오피아산 장미의 최빈국 특혜관세 적용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What comes in
무관세인 콜롬비아보다 25%인 중국이 물량이 많습니다
2025년 절화 수입은 13,800톤·7,820만 달러였습니다. 물량 기준으로 중국 42.4%, 베트남 27.3%, 콜롬비아 25.6%이고, 금액으로는 콜롬비아가 3,270만 달러로 가장 많습니다. 중국산 장미 수입은 2023년 29톤에서 2025년 573톤으로 늘었습니다.
| 공급국 | 물량 비중 | 적용 세율 |
|---|---|---|
| 중국 | 42.4% | 25% |
| 베트남 | 27.3% | 국화 0% 등 |
| 콜롬비아 | 25.6%(금액 3,270만 달러) | 0% |
| 합계 | 13,800톤 · 7,820만 달러 |
출처: UN Comtrade(보고국 한국, 수입). aT KATI의 장미·백합 합계는 Comtrade와 차이가 있어 이 페이지는 Comtrade로 통일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중국산 비중이 높은 원인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Export conditions
일본은 원래 무관세이고, 미국은 12.5%가 붙었습니다
2025년 절화 수출은 249톤·128만 달러로 99%가 일본행입니다. 일본은 절화에 일반세율 0%를 적용하므로, 한국산이 FTA로 얻는 관세 이점은 없습니다. 난 등 살아 있는 식물(0602.90) 수출은 397만 달러로, 미국이 146만 달러로 가장 많았습니다.
절화 0%
일반세율 자체가 무관세
배지 재배 허용
호접란·심비디움, 2017.10.16부터
합계 12.5%
2026.7.24부터, 난 화분·절화 모두
백합·심비디움
절화 시장 개방(언론 보도, 원문 확인 중)
출처: UN Comtrade(보고국 한국, 수출), 일본 세관 관세표, 미국 연방관보 2017-19519(APHIS, 배지째 수입하는 한국산 호접란·심비디움), 미국 HTS 0602.90.20과 9903.05.71. 미국 주해 52의 면제 목록에는 뿌리 없는 삽수(0602.10)만 있어, 한국산 난 화분과 절화에는 합계 12.5%가 적용됩니다.
Policy pipeline
화훼는 FTA 철폐가 끝난 뒤의 시장입니다
콜롬비아·베트남·EU산 절화의 관세 철폐는 대부분 끝났고, 남은 관세 장벽은 중국·일본산의 25%뿐입니다. 국내 화훼 정책의 질문은 관세 보호가 아니라 철폐 이후 경쟁력과 수출 시장 다변화로 옮겨 왔습니다.
- 01철폐 완료 품목 평가
콜롬비아 카네이션 등 철폐가 끝난 품목의 국내 생산·가격 변화를 평가합니다.
- 02난 화분 수출 관세 대응
대미 난 수출에 붙는 301조 12.5%의 영향을 추적합니다.
- 03신규 검역 시장 정리
뉴질랜드 등 새로 열린 시장의 검역 요건을 공식 자료로 정리해 공개합니다.
- 04품목별 10단위 통계
장미·백합·난 화분 수출입을 10단위로 일관되게 집계합니다.
다음 분석 질문
콜롬비아산 카네이션 관세가 0%가 된 2018년 이후 국산 카네이션 재배는 얼마나 줄었는가?후속 데이터: 품목별 국내 재배면적 · 콜롬비아산 수입 단가 · 화훼공판장 경매가격 · 소비 시기별 수요Primary sources
공식 근거와 적용 한계
이 자료는 농업정책과 교역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설명 자료입니다. 개별 수출입신고의 품목분류와 적용세율은 신고 시점의 관세법령·HSK·원산지 증빙과 관세청 확인을, 검역 요건은 상대국 당국의 최신 기준을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