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odity Brief 22 · Cucumber & Squash
생오이는 들어오지 않고,
뉴질랜드 호박은 겨울에만 0%입니다
신선 오이는 검역상 사실상 모든 나라에서 수입 금지여서 수입이 0톤입니다. 대신 절임 오이와 피클이 연 1만 9천 톤 들어옵니다. 호박은 뉴질랜드·일본산만 들어올 수 있고, 한-뉴질랜드 FTA는 12~5월에 들어오는 물량에만 0%를 적용합니다. 2025년 호박 수입 16,319톤의 대부분이 이 기간에 통관됐습니다.
Forms and rates
신선 27%, 가공 30%이고 중국산은 모두 양허제외입니다
오이와 호박은 신선 27%, 절임·피클·건조 30%가 기본세율이자 실제 세율입니다. 시장접근물량(TRQ)과 조정관세는 없고, 2022~2026년 할당관세 규정 34개 판에도 오이·호박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호박은 애호박·주키니·단호박·늙은호박이 하나의 세번(0709.93)이라 통계로 나눌 수 없습니다.
| 형태 | HSK | 실제 적용 | 주요 협정세율 |
|---|---|---|---|
| 신선 오이 | 0707.00-0000 | 27% | 한-중 양허제외 |
| 염장 오이 | 0711.40-0000 | 30% | 중국 30% · 인도 15% |
| 초산 조제 오이(피클) | 2001.10-0000 | 30% | 베트남 0% · 인도 30% |
| 신선 호박(호박속 전체) | 0709.93-0000 | 27% | 뉴질랜드 12~5월 0%, 그 밖 27% |
| 건조 호박 | 0712.90-2050 | 30% | 한-중 양허제외 |
출처: 「관세법」 별표 관세율표, 「세계무역기구협정 등에 의한 양허관세 규정」 별표 1의 가, 「자유무역협정의 이행을 위한 관세법의 특례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한-중·한-뉴질랜드·한-베트남·한-인도·RCEP), 관세법령정보포털 2026 화면과 일치. RCEP의 중국·일본 열은 미양허이고 뉴질랜드 열은 27%입니다.
Plant quarantine
오이는 금지, 호박은 일본·뉴질랜드만 허용입니다
「식물방역법 시행규칙」 별표 1은 과실파리류를 이유로 열매채소 생과실을 허용지역 밖에서 수입 금지합니다. 오이는 허용 목록에 없어 사실상 모든 나라에서 들어올 수 없습니다. 호박은 일본·뉴질랜드 전 지역이 허용되고, 통가와 뉴칼레도니아는 별도 고시로 단호박만 허용됩니다.
사실상 금지
허용지역 목록에 없음
허용
12~5월 FTA 0%
허용
RCEP 미양허, 27%
단호박만
고시 2026-31호 · 2018-22호
출처: 「식물방역법 시행규칙」 별표 1 항목 2(「단감 / 호박」 칸에 일본·뉴질랜드 전 지역), 농림축산검역본부 고시. 「단감 / 호박」이 한 칸에 묶여 있어 품목별 허용지역 대응은 원문 해석이 필요합니다.
What moves
호박은 겨울에 들어오고 여름에 나갑니다
호박 수입은 2023년 12,316톤, 2024년 22,313톤, 2025년 16,319톤이었고, 뉴질랜드산이 93~100%입니다. 뉴질랜드산의 96~100%가 1~5월에 통관됩니다. 반대로 호박 수출은 2026년 1~8월 1,237톤으로, 1,122톤이 일본행이고 대부분 7월에 나갔습니다.
| 구분 | 2023 | 2024 | 2025 | 2026.1~8 |
|---|---|---|---|---|
| 신선 호박 수입 | 12,316 | 22,313 | 16,319 | 18,386 |
| 염장 오이 수입 | — | — | 8,888 | — |
| 피클(초산 조제) 수입 | — | — | 10,486 | — |
| 신선 오이 수입 | 0 | 0 | 0 | — |
| 신선 호박 수출 | — | — | 790 | 1,237 |
출처: aT KATI 기간별 수출입실적(10단위). 2025년 염장 오이는 중국 72.1%·인도 27.9%, 피클은 베트남 84.9%입니다. 「—」는 이번에 연도별로 확인하지 않은 칸입니다. 일본은 한국산 호박·오이에 WTO 세율 3%를, 뉴질랜드·중국산 호박에는 RCEP 1.9%를 적용합니다. 미국은 2026년 7월 24일부터 한국산 피클·호박에 무역법 301조 합계 12.5%를 매깁니다.
Policy pipeline
계절 FTA는 산지의 달력과 함께 봐야 합니다
한-뉴질랜드 FTA의 호박 0%는 12~5월 수입분으로 한정돼 있고, 실제 수입도 그 기간에 몰립니다. 반대로 한국은 여름 호박을 일본에 수출하면서 3%를 냅니다. 같은 품목의 계절별 관세 조건을 양쪽에서 함께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 01호박 세분 통계
애호박·단호박·주키니를 나눈 통계 세번이나 보조 코드를 마련합니다.
- 02계절관세 경계 관리
5월 말·12월 초 경계에 통관된 뉴질랜드산의 적용 세율을 공개합니다.
- 03가공 오이 원료 연계
피클·절임 오이 수입과 국산 가공용 오이 계약을 함께 검토합니다.
- 04대일 호박 수출 관세
일본이 한국산 호박에 매기는 3%를 RCEP 검토 의제로 올립니다.
다음 분석 질문
뉴질랜드산 호박이 몰리는 1~5월에 국산 애호박·단호박 가격은 어떻게 움직이는가?후속 데이터: 월별 호박 수입 · 국산 애호박·단호박 도매가격 · 시설 호박 출하량 · 대일 수출Primary sources
공식 근거와 적용 한계
이 자료는 농업정책과 교역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설명 자료입니다. 개별 수출입신고의 품목분류와 적용세율은 신고 시점의 관세법령·HSK·원산지 증빙과 관세청 확인을, 검역 요건은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최신 고시를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