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1 카테고리 · 식량안보
식량안보:
위기 속의 대안 연구
기후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 속에서 대한민국의 식량 주권을 지킬 과학적·정책적 대안을 제시합니다. 증산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 시스템을 데이터로 설계합니다.
Interactive Supply Map
한국의 곡물 수입 공급망
밀·옥수수·대두가 어떤 나라에서 들어오는지 품목별 지도와 수입 경로로 살펴보세요.
최신 리포트
기후·공급망·식량자급률에 대한 근거 기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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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은 남았는데 항만이 없다 — 흑해 수출설비 타격의 기록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2026년 밀 작황은 모두 양호합니다. 그런데 국제 밀 가격은 2년 만의 최고입니다. 2022년 국면이 통과 차단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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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빠진 자리 — 옥수수 수입 지형과 한국의 조달선
중국의 옥수수 수입이 한 시장연도에 2,333만 톤에서 182만 톤으로 줄었습니다. 같은 시장연도 한국은 1,144만 톤을 수입해 세계 5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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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농업의 두 시계 — 기계화 76.7%, 정보화는 30% 목표
2025년 중국의 경종수확 종합기계화율 76.7%는 실적이고, 농업생산 정보화율 30%는 2026년 목표다. 정의와 시점이 달라 두 수치를 기술 성숙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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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왜 쌀을 지키고 대두를 사는가
2025년 중국의 식량 생산은 7억 1,488만 톤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었다. 같은 시기 대두 수입 추정치는 1억 330만 톤,…
기후 위기와 농업
기후변화가 한국 농업에 미치는 구조적 충격과 KIFC의 3대 분석 프레임
리서치 트랙
무엇을 연구합니까
세 개의 연구 트랙과 최신 데이터 분석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기후 & 농업 · 6편
기후변화가 한국 농업을 어떻게 바꾸는가
작물별 임계온도 분석, 한반도 기후 신호, 벼 생산량 10년 변화, 농업 탄소 탈동조화, 2026년 봄 종합 보고서 — 기후와 농업의 교차점을 데이터로.
연구 전체 보기 arrow_forwardL2 카테고리
글로벌 공급망
NPK 비료 100% 수입국 한국. 세계 식량·비료 시장에서 한국이 어디에 서 있는지를 데이터로. 비료 지정학·곡물 공급망·수입 의존도 분석.
분석 보기 arrow_forwardKIFC 제안 · 정책연구
식량안보 정책 제언
곡물자급률 법제화·농지보전·직불제 재설계·비료공급망 대응 — KIFC가 데이터를 근거로 제안하는 식량안보 정책 과제.
정책 제안 보기 arrow_forward국경 식량안보 ·
수입 농산물은 어떻게 국경을 통과하는가
2024년 곡류 715만 톤의 검사·소독·폐기 실적과 국가·품목별 식물검역 기준을 데이터로 분석합니다.
검역 데이터 보기 arrow_forward쿠보타는 왜 JA를 대체할 수 있고, 한국에서는 왜 불가능한가
1948년의 설계 한 줄이 2026년 한·일 AgTech 시장을 갈라놓았다. 영농지도(extension)가 공공에 있느냐 협동조합에 있느냐 — 이 위치의 차이가 농협의 힘, 민간 시장의 공간, 정부 주도의 강도까지 모두 결정한다.
식량안보의 첨병에 선
기업들
글로벌 식량공급망의 핵심에는 소수의 거대 기업이 있다. 곡물 메이저 5사가 세계 교역량을 쥐고, 종자·비료·농약 분야의 빅4가 농자재 시장을 재편한다. 디지털 농업과 기후 변화라는 새 전선에서는 기존 강자와 신흥 경쟁자의 판이 다시 짜이고 있다.
식량안보의 기업들 바로가기 arrow_forward함께 읽기
곡물이 들어오고 쓰이는 경로를 수요·투입재·수송로·자급률 네 단면으로 봅니다.
바이오에탄올 항공유(ATJ)는 곡물 수요에 새로운 축을 만듭니다. 식량·산업·기후 정책이 교차하는 지점을 KIFC 공동 타당성평가로 짚습니다.
질소는 에너지 게임, 인산은 광물 게임, 칼륨은 지정학 게임입니다. NPK 원료를 전량 수입하는 한국의 취약성과 자산을 데이터로 진단합니다.
통항 차질은 에너지·비료·물류비를 거쳐 농가에 닿습니다. 다섯 가지 투입재의 가격 전이 경로와 식탁에 도달하는 시차를 따라갑니다.
2024년 식량자급률 47.9%, 사료를 포함한 곡물자급률 21.6%. 하나의 숫자가 가리는 품목별 격차와 수입 의존의 구조를 뜯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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