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FC 뉴스
농업·식량·기후 분야의 뉴스를 식량과기후의 관점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여러 보도를 엮고, 함께 볼 데이터를 붙입니다.
같은 「차광률 30%」, 일본은 수확량도 따집니다
영농형태양광법 시행(12월 17일)을 앞두고 정부가 시행령·시행규칙안을 냈습니다. 같은 시기 일본도 새 기준을 공포했습니다. 두 나라 모두 패널이 농지를 가리는 비율을 30% 미만으로 정했지만, 농사가 제대로 되는지는 다르게 확인합니다. 9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의 소식과 올해 나온 연구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11월 농업계 행사 일정 — 국회 토론회부터 COP31까지
11월에 열리는 농업·식량·기후 행사를 날짜순으로 모았습니다. 국회 토론회 두 건, 정부의 「농업·농촌 2045 전략」 전문가 세미나, 학회와 포럼, 농업인의 날과 김장 축제, 해외의 큰 행사 두 건입니다. 식량과기후의 연말 행사 소식도 함께 전합니다.
농업 로봇은 숨을 고르고, 배양육 공장은 새 주인을 찾습니다
지난 2주(10.18~10.31) 애그테크 소식에서 세 흐름을 골랐습니다. 농업 로봇은 비용을 조정하고, 대체단백질은 공장 단위에서 옥석이 갈리며, 식품기업은 재생농업 전환 비용을 농가와 나눠 지기 시작했습니다.
11주째 내리는 일본 쌀값, 산지에서는 "흐름이 바뀌었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지난주(10.26~11.1) 일본 정부는 내년 주식용 쌀 생산 목표를 693만t으로 낮추고 비축미 10만t을 더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마트 쌀값은 11주째 내렸습니다. 같은 주 국제 곡물값은 내리고, 베트남 쌀과 비료값은 올랐습니다.
새로 연 KIFC 허브
마을이 함께 짓고 함께 나누는 영농형 태양광
흩어진 소농이 들녘 단위 공동영농법인으로 영농형 태양광의 주체가 되는 방법. 사업 모델, 이익공유 가이드라인, 계통 분석, 경제성 도구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허브 열기 →농업 용수
한국농어촌공사 관리 농업용 저수지 3,400여 곳의 저수율을 전국·중부·남부·지역본부별로 매월 1일 기준으로 모아 직전 10년 같은 날 평균과 비교한 대시보드. 행정안전부 가뭄 예·경보 수치는 기준을 구분해 함께 싣는다.
허브 열기 →데이터로 보는 한국 농업
경지는 50년 사이 3분의 1이 줄었고 농가인구 둘 중 하나는 65세 이상입니다. 경지면적·농가·고령화·규모 분포·농업경영체·농업법인·농가소득·공익직불금·영농형 태양광·시도별 현황을 국가데이터처·농식품부 공식 통계 시계열로 정리하고, 조사 단절을 함께 표시한 상시 지표 허브.
허브 열기 →농축산물 유통
유통비용률 49.2%, 공영도매시장 32곳, 계통출하 40% — 농축산물이 산지에서 식탁까지 가는 경로와 품목별 가격결정 방식, 유통 주체와 지표를 공식 통계로 정리한 허브.
허브 열기 →이 소식들을 모아
한 달에 한 번 보내 드립니다
「식량과기후 브리핑」은 KIFC 뉴스와 홈페이지 새 글, 이달의 숫자를 엮어 매달 메일로 보내는 뉴스레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