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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dity Brief 27 · Duck

오리고기 수입은 거의 전부가
중국산 조제품입니다

2025년 오리 관련 수입 약 1만 4,700톤 가운데 1만 4,349톤이 「오리 등 가금 조제품」(1602.39-9000)이고, 그 99.997%가 중국산입니다. 한-중 FTA는 이 세번을 양허에서 빼 30%가 그대로입니다. 냉동 오리 부위는 태국산 359톤뿐이고, 오리고기에는 2022년 이후 할당관세가 한 번도 없었습니다.

30%가금 조제품 세율한-중 FTA 양허제외
14,349톤2025년 가금 조제품 수입중국산 99.997%
18%냉동 오리고기 세율태국산도 FTA 혜택 없음
0회오리고기 할당관세2022~2026년

Rates and agreements

FTA 혜택은 실제 수입 경로에 닿지 않습니다

오리고기는 통째·부위 18%, 간 22.5%, 그 밖의 설육 27%로 기본세율·WTO 양허세율·실제 적용세율이 같습니다. 조제품(1602.39)은 기본세율 30%가 WTO 양허세율 72%보다 낮아 30%가 적용됩니다. 시장접근물량과 조정관세는 없습니다. 한-EU·한-미 FTA로는 0%지만 그 나라들에서의 수입은 2023~2026년 거의 없었습니다.

오리고기 관세와 실제 공급국 적용 세율 (2026년)
형태실제 적용실제 공급국공급국 협정세율
가금 조제품(1602.39-9000)30%중국한-중 양허제외 — 30%(2034년 이후까지)
냉동 오리 부위(0207.45-1000)18%태국한-아세안·RCEP 양허 없음 — 18%
오리 간 · 기타 설육22.5% · 27%——

출처: 「관세법」 별표 관세율표, 「세계무역기구협정 등에 의한 양허관세 규정」 별표 1, 「자유무역협정의 이행을 위한 관세법의 특례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베트남산 가금 조제품은 24%입니다. 2022~2026년 할당관세 규정 34개 판에서 오리 관련 품목은 2023년 5~6월 종란 10톤(0%)뿐이었습니다.

What comes in

조제품은 늘고, 신선·냉동은 태국산 소량뿐입니다

2026년 1~8월 가금 조제품 수입은 10,138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8.8% 늘었습니다. 중국산 조제품은 가열처리 가금산물 수입 조건(2016년)으로 들어옵니다. 2025년 10월에는 베트남산 가열처리 가금산물 수입 조건이 새로 고시됐지만, 2026년 8월까지 베트남산 수입은 없었습니다.

오리 관련 수입 — 톤
구분20252026.1~8공급국
가금 조제품(1602.39-9000)14,34910,138(+8.8%)중국 99.997%
냉동 오리 부위(0207.45-1000)359—태국 100%
오리 관련 합계약 14,729

출처: aT KATI 기간별 수출입실적(10단위, 국가별 대조). 1602.39 세번에는 거위·뿔닭 등 다른 가금 조제품도 들어 있어 전량을 오리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전망 2026」의 2025년 수입 추정(15,100톤)은 KATI 확정값(약 14,700톤)과 차이가 있습니다. 헝가리산은 조류인플루엔자 비발생 지역 조건으로 수입이 가능합니다.

Policy pipeline

오리고기 국경은 생고기가 아니라 조제품에 있습니다

신선·냉동 오리고기 수입은 미미하지만, 중국산 조제품이 연 1만 4천 톤 넘게 들어옵니다. 국산 오리 산업의 수입 경쟁 상대는 FTA 대상국의 생고기가 아니라 30%를 내는 중국산 조제품입니다.

  1. 01
    조제품 세분 통계

    1602.39 세번을 오리·거위 등으로 나눠 오리 조제품 수입을 따로 집계합니다.

  2. 02
    원산지 표시 점검

    외식·급식에 쓰이는 중국산 오리 조제품의 원산지 표시 이행을 점검합니다.

  3. 03
    검역 조건 목록 공개

    국가별 가금산물 수입 허용·중단 현황을 한 목록으로 공개합니다.

  4. 04
    수입 추정 기준 정리

    KREI 추정과 관세청 확정값의 차이를 설명하는 기준을 밝힙니다.

다음 분석 질문

중국산 오리 조제품 1만 4천 톤은 국산 오리고기 소비의 몇 퍼센트를 대체하는가?후속 데이터: 1602.39 품목 세분 · 조제품 원료 환산 · 국산 오리 도축 마릿수 · 외식·급식 수요

Primary sources

공식 근거와 적용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