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KSAS와 Xarvio를 동시에 키운다 — 한국이 잃어버린 ‘경쟁’이라는 정책 변수

Abstract

핵심 메시지

일본은 30년에 걸쳐 자국 솔루션(KSAS, WAGRI)을 키우면서도 글로벌 솔루션(독일 Xarvio)을 농협(JA)과 함께 들여와 경쟁구도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은 모든 것을 직접 개발하려는 NIH(Not-Invented-Here) 노선을 고수하고 있고, 농가 인구의 55.8%가 이미 65세를 넘긴 지금 이 노선으로는 시간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일본의 30년 — 누적된 단계가 만든 두께

일본 스마트농업의 핵심은 “한 단계가 끝나면 다음 단계”가 아니라 앞 단계를 닫지 않고 다음을 쌓아 올린 누적 구조입니다.

1990년대
~200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정밀농업 연구 시작

GPS·GIS 기반 파일럿. 도호쿠·홋카이도 대규모 농가 중심. 센서·위성 데이터 활용 실험이 시작되며 이후 30년의 기술 기반이 형성된다.

2000년대
~201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ICT 농업·드론 파일럿

드론 방제 실증, 자율주행 트랙터 시범,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1990년대 연구를 기반으로 상용화 직전 단계 기술이 현장에 투입된다.

2014
2014

KSAS 상용화 (쿠보타)

농기계 + 데이터 일체형 상용 서비스 출시. 정밀농업 연구의 첫 상업적 결실. 농가 결제 기반으로 확장 — 2024년 기준 35,000농가 이상.

2017
2017

WAGRI 데이터 플랫폼 개방

농림수산성·NARO 주도로 기상·토양·시황 데이터 표준화. ICT 벤더와 농기계 회사가 공통 인프라를 공유하는 B2B 생태계 형성.

2019~2023
(+2021)
2019~2023 (+2021)

217지구 실증 + Xarvio 도입

정부 주도 217지구 실증사업으로 품목별 노동절감 데이터 축적. 2021년 BASF Xarvio가 JA全農과 협약, 글로벌 솔루션이 자국 시스템과 공존을 시작한다.

일본 스마트농업 30년 누적 단계 (1990~2024) · 출처: 농림수산성, MRI(2025)

1990년대 정밀농업 연구는 끊어지지 않은 채 KSAS(2014)로 이어졌고, KSAS는 WAGRI(2017)와 연결되며, 217개 지구 실증(2019~2023)은 그 위에서 데이터를 채웠습니다.

품목별 노동시간 절감률 (%)

밀·콩류 37%
채소 28%
수도작 25%
화훼 22%
과수 18%

출처: 농림수산성 スマート農業実証プロジェクト 실증 성과 종합 (affrc.maff.go.jp, 2023)

이 수치는 연구 결과가 아니라 상업적 의사결정 데이터입니다. 정부 보조금이 아닌 농가 결제로 KSAS가 35,000농가까지 확장된 배경이 바로 이 실증 데이터입니다(쿠보타, 2024).


일본이 만든 3개의 축 — KSAS · WAGRI · Xarvio

일본 스마트농업은 단일 시스템이 아닙니다. 성격이 다른 3개의 축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입니다.

3개 축 비교

주체 성격 규모/평가
KSAS 쿠보타 (자국 민간) 농기계 + 데이터 일체형 상용 서비스 35,000농가 이상, 10주년, 동남아 진출 검토
WAGRI 농림수산성·NARO (공공 인프라) 데이터 표준·연계 백엔드 농가 직접 사용 X — B2B 인프라, 평가 양극화
Xarvio BASF(독일) + JA全農(자국 협동조합) 글로벌 검증 솔루션 + 일본 특화 18개국 12만 농가, 일본은 아시아 첫 진출국

출처: 쿠보타 KSAS 공식자료(2024); WAGRI 협의회(2025); BASF Japan(2021~2025) 종합

WAGRI는 일본에서 어떻게 평가받는가

이 대목이 한국형 WAGRI 논의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지점입니다.

긍정 측면. 고치현 IoP 클라우드(SAWACHI)는 WAGRI 위에서 1,700농가가 활용하며 수확량을 최대 95% 향상시켰습니다(NARO, 2025). 약 1,000농가는 시황 데이터를 매일 출하 의사결정에 활용합니다. 농기계·기상·토양·시황 마스터 데이터의 표준화 기능은 일본 내 ICT 벤더 생태계의 공통 기반이 됐습니다.

비판 측면. 일반 농가가 WAGRI를 직접 사용하지 않습니다. WAGRI는 본질적으로 ICT 벤더와 농기계 회사가 쓰는 B2B 인프라입니다. 농가의 노하우 유출 우려, 데이터 제공·이용 규약의 불완전성이 농가의 데이터 기여를 가로막고 있습니다(농림수산성 검토회 자료, 2025).

WAGRI 기반 활용 농가

고치현 SAWACHI

1,700 농가
수량 향상 (최대)

NARO 실증(2025)

95 %
시황 데이터 출하 활용

매일 의사결정

1,000 농가
출처: NARO 농업정보연구센터·WAGRI 협의회(2025)

WAGRI는 성공한 인프라이지만 완성된 인프라는 아닙니다. 14년이 쌓였지만 여전히 진화 중입니다. 한국이 만들겠다는 “한국형 WAGRI”가 14년 안에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일본이 외부 솔루션을 받아들인 결정적 사례 — Xarvio

KSAS만 보면 일본은 “자국 솔루션 키우기”의 모범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일본은 동시에 외부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2021
2021

BASF Japan + JA全農 협약

아시아 최초 진출. 독일 Xarvio가 일본 최대 농협(JA全農)과 파트너십 체결. ‘외제 솔루션’이 아닌 ‘JA가 보증한 도구’로 포지셔닝.

2022
2022

일본 특화 기능 추가

0.5ha 미만 소규모 필지에서도 작동하는 NDVI 영상 맵. 수도작 육묘 예측 모델 탑재. 일본 농지 구조에 최적화된 커스터마이징.

2023
2023

LINE 알림 연동

일본 농가의 주요 소통 채널 LINE으로 병해충 경보·작업 일정 알림 제공. 글로벌 플랫폼이 현지 생활 인터페이스와 통합되며 농가 친숙도 급상승.

2025
2025

18개국·12만 농가·2,000만 ha

일본은 아시아 진출의 거점. BASF Xarvio의 글로벌 학습 데이터는 일본 단독 시스템이 수십 년간 모을 수 없는 규모의 AI 학습 자산이 됐다.

Xarvio 일본 진입 타임라인 · 출처: BASF Japan 보도자료(2021, 2023, 2024, 2025)

Xarvio는 독일 BASF의 자회사가 개발한 글로벌 18개국·12만 농가·2,000만 ha가 사용하는 솔루션입니다(BASF, 2025). 일본이 자국 KSAS를 가지고도 Xarvio를 받아들인 이유는 단순합니다 — 18개국 데이터로 학습된 AI 모델은 일본 단독으로는 만들 수 없는 깊이를 가집니다.

그리고 결정적 변형이 있습니다. JA全農이 협업 파트너로 들어가면서 Xarvio는 “외제 솔루션”이 아니라 “JA가 보증하는 검증된 도구”가 됐습니다. 일본 특화 기능(0.5ha 미만 농지에서도 작동하는 NDVI 맵, 수도작 육묘 모델)이 추가됐고, LINE 알림으로 농가 친숙도를 확보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농협이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보내는 글로벌 솔루션을 제공하는 셈입니다.

→ 외부 솔루션을 들여오되, 자국 협동조합·자국 채널·자국 작물 특성으로 토착화한다. 이것이 일본이 보여준 모델입니다.


일본의 글로벌 확장 — “과제 선진국”의 역수출

일본 스마트농업의 다음 단계는 글로벌 진출입니다.

쿠보타 매출 지역별 구성 (2022) 78% 해외 매출 비중 매출 지역 구성 북미 42%일본 22%기타 해외 20%유럽 16%
쿠보타 매출 지역별 구성 (2022) · 출처: 쿠보타 IR 자료(2023)

쿠보타 매출의 78%는 해외에서 나옵니다(쿠보타, 2023). KSAS는 동남아 확장을 공개적으로 검토 중입니다(쿠보타 IoT 사례, 2022).

쿠보타가 쓰는 표현이 결정적입니다 — “일본은 과제 선진국(課題先進国)”(쿠보타, 2025). 고령화·인구 감소·소규모 분산농지 — 일본이 지금 풀고 있는 이 문제들은 20~30년 후 한국, 동남아, 중국이 마주할 문제와 같습니다.

일본은 단순히 “자기 문제를 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풀어서 다음 시장에 팔 솔루션을 만드는 중입니다. 35,000농가 KSAS, 217지구 실증 데이터, WAGRI 표준은 글로벌 진출을 전제로 한 자산 축적입니다.

여기에 한국에 가장 무거운 함의가 있습니다. 한국이 5~10년 후 한국형 WAGRI·한국형 KSAS를 완성했을 때, 그 시장은 이미 일본 솔루션이 토착화된 동남아·한국·중국 시장일 수 있습니다.


한국의 NIH 전략 — 그리고 그것이 답이 아닌 이유

한국은 어디에 있을까요.

한·일 스마트농업 현황 비교

항목 일본 한국
자국 솔루션 KSAS(2014~), WAGRI(2017~) 스마트팜 혁신밸리 4개소(2018~), 분산 시스템
글로벌 솔루션 도입 Xarvio(2021, JA 공동) 거의 없음 — 자체 개발 위주
협동조합 역할 JA全農이 글로벌 솔루션 토착화 파트너 농협의 스마트농업 역할 미정의
시장 경쟁구도 자국·글로벌 솔루션 공존 단일 트랙(자국 개발)
농가 도입률 KSAS 단독 35,000농가 시설원예 1.5%
농가 고령화 농업인 평균 약 68세 65세 이상 55.8% (2024)

출처: 농림수산성·쿠보타·통계청 종합. 한국 도입률은 시설원예 기준; 한국무역협회 「우리나라 스마트팜 산업 활성화 전략」(2024) 인용. 한국 농가 65세 이상 비율: 통계청 「2024년 농림어업조사」(2025.4 발표)

농가 65세 이상 비율 (%)

두 나라 모두 고령화가 임계점을 넘었다

한국 55.8%
일본 69.8%

출처: 통계청 「2024년 농림어업조사」(2025.4) · 일본 농림수산성 農業センサス(2020)

한국 농가 인구 중 55.8%가 이미 65세 이상입니다(통계청, 2025). 70세 이상이 39.2%, 경영주의 50.8%가 70세 이상입니다. 이 숫자가 의미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주장 1] 한국의 NIH 전략은 시간 변수를 무시한 전략입니다. 농가 인구의 절반 이상이 65세를 넘은 지금, “5년 후 한국형 솔루션이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은 그 5년 사이에 농업 현장은 이미 비어 있습니다. 일본도 같은 인구 압력을 받았기에 자체 개발이 완성되길 기다리지 않고 217지구 실증과 Xarvio 도입을 병행한 것입니다.

[주장 2] “자국에서 개발한다”는 명분은 산업 정책으로는 합리적이지만, 농가 정책으로는 비합리적입니다. 농가는 5년을 기다릴 수 없습니다. 그 5년 동안 일본은 KSAS와 Xarvio라는 두 옵션을 병행하며 농가 선택권을 늘렸습니다. 한국 농가에게는 선택권 자체가 없습니다.

[주장 3] 한국이 만들 수 없는 것을 만드는 데 자원을 쓰는 사이, 만들 수 있는 것마저 못 만들고 있습니다. Xarvio가 가진 18개국·12만 농가·2,000만 ha의 학습 데이터를 한국 단독으로 따라잡는 것은 5년이 아니라 15년의 게임입니다. 농식품부의 2027년 보급률 30% 목표는 현재 정책 구성으로는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정책 제안 — ‘경쟁구도’ 만들기 5가지

1. 글로벌 솔루션 — 농협 공동 도입 트랙 신설 + 바우처 전환

일본 JA全農 + Xarvio 모델을 따라, 농협중앙회가 글로벌 검증 솔루션(Xarvio·Climate FieldView·Granular 등) 1~2개를 선정해 한국 작물 특화 + 카카오톡 알림 + 농협 신용·구매·판매 시스템 통합으로 도입합니다. “외제”가 아닌 “농협이 보증한 도구”로 토착화합니다.

재정 지원 방식도 함께 바꿔야 합니다. 현재 한국의 스마트농업 지원은 장비를 사주는 ‘시설 보조’에 치우쳐 있습니다. 농가가 민간 정밀농업 서비스(SaaS)를 구독할 때 비용을 지원하는 바우처 방식으로 전환하면, 민간 기업이 기술 혁신으로 자립하는 시장이 만들어집니다. 정부가 장비를 사주는 구조에서는 공급자가 솔루션을 농가에 맞게 개선할 유인이 없습니다.

2. 공동경영체 + 스마트농업 결합 — 규모와 데이터의 동시 확보

일본 KSAS가 효과를 본 곳은 모두 5ha 이상 담당 농가입니다. 한국의 경지규모 1ha 미만 농가가 74%(통계청, 2025)인 구조에서 KSAS급 솔루션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공동경영체로 규모를 만들고 그 단위에서 스마트농업을 도입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농지제도 TF 공동경영체 트랙과 스마트농업 트랙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야 합니다.

3. 데이터 표준 — 한국형 WAGRI의 역할 재정의

한국형 WAGRI를 14년에 걸쳐 만들 게 아니라, WAGRI(일본)·OADA(미국)·ISO/IEC 국제 표준에 한국 농업 데이터를 호환시키는 정책으로 전환합니다. 이렇게 하면 한국 농가가 KSAS·Xarvio·존디어 시스템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분업 구조에서 공공의 역할이 자연히 정해집니다. 공공은 ‘데이터 표준 관리와 품질 인증’에 집중하고, 실제 데이터 분석과 부가가치 창출은 민간 플랫폼이 담당합니다. 현재 스마트팜코리아가 데이터를 수집·관리·분석까지 담당하는 구조를 단계적으로 민간에 이양해야 합니다.

기술 측면에서 한 가지를 덧붙입니다. 노지 스마트농업의 현실적 장벽은 통신 환경입니다. 통신이 불안정한 농지에서도 데이터 손실 없이 표준화된 값을 처리할 수 있는 엣지 게이트웨이(Edge Gateway)의 표준화가 병행돼야 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한국형 데이터 표준의 비전은 데이터 저장소가 아니라, 트랙터와 드론이 서로 대화하는 ‘공통 언어(Protocol)’여야 합니다. 기계 간 통신(M2M)이 표준화될 때 비로소 현장 데이터가 기계 동작으로 즉각 이어지는 피드백 루프가 완성됩니다.

4. NIH의 영역과 도입의 영역 분리

한국이 잘하는 영역(시설원예 환경제어, K-스마트팜 표준모델, 수출형 모델)은 자체 개발을 유지합니다. 한국이 따라잡기 어려운 영역(노지 작물 빅데이터, 글로벌 학습 AI 모델)은 전략적 제휴 + 토착화로 전환합니다. 한 정책 안에 두 트랙을 명시적으로 인정해야 합니다.

5. 데이터 주권 — 농가가 생성한 데이터, 농가로 환원

‘데이터 배당’ 모델이 한국형 정책의 독창적 요소입니다. 농가가 생성한 생육·기상·토양 데이터를 기업이 AI 학습에 활용할 때, 그 수익의 일부가 농가로 환원되는 구조입니다. 글로벌 플랫폼(Xarvio·존디어)이 한국에 들어올 때 이 방식을 협약 조건으로 명시하면, ‘외제 솔루션 도입’이 아니라 ‘한국 농가가 데이터 자산을 보유하면서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하는 파트너십’이 됩니다. WAGRI의 불완전한 규약이 농가 참여를 막는다는 일본의 비판과 정반대로 설계된 모델입니다.

정책 전환 요약

정책 영역 현재 (As-is) 제안 (To-be) 기대 효과
재정 지원 하드웨어 보조금 서비스 구독 바우처 민간 솔루션 시장 자생력 확보
데이터 관리 정부 중앙 집중형 표준 기반 민간 분산형 기술 혁신·데이터 활용 증대
기술 보급 일방향 기술 지도 양방향 데이터 컨설팅 농가 경영 정밀화·수익성 제고
데이터 수익 기업 독점 농가 데이터 배당 농가 참여 동기·데이터 품질 향상

시사점

한국의 스마트농업 보급률 30% 목표(2027)는 현재 정책 구성으로는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시간이 없는 상황에서 자국 개발만 고집하는 것은 산업 정책일 수 있어도 농업 현장 정책은 아닙니다. 자체 개발과 전략적 제휴를 동시에 굴리며 경쟁구도를 만드는 것 — 일본이 30년에 걸쳐 검증한 모델이고, 한국에게 남은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함께해주세요

이 분석이 한국 농업정책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면, 아래 방법으로 식량과기후와 함께해 주세요.

참고문헌

  • 쿠보타 주식회사. (2024). KSAS 10주년 공식자료. 쿠보타 농업솔루션 사업부.
  • 쿠보타 주식회사. (2023). Annual Report 2023 (IR 자료). 매출 지역별 구성 포함.
  • 쿠보타 주식회사. (2022). IoT 활용 농업 사례집. KSAS 동남아 확장 검토 언급.
  • 쿠보타 주식회사. (2025). 스마트농업 전략 발표. “과제 선진국(課題先進国)” 개념 포함.
  • 農林水産省. (2023). スマート農業実証プロジェクト 実証成果 종합. affrc.maff.go.jp. 217지구 품목별 노동시간 절감률.
  • WAGRI 협의회. (2025). WAGRI 활용 현황 보고. 고치현 SAWACHI 사례 포함.
  • NARO 농업정보연구센터. (2025). 고치현 IoP 클라우드(SAWACHI) 실증 성과.
  • BASF Japan. (2021~2025). Xarvio 일본 진입 관련 보도자료 종합. JA全農 협약, 아시아 첫 진출 등.
  • BASF. (2025). Xarvio 글로벌 현황: 18개국·12만 농가·2,000만 ha.
  • 통계청. (2025, 4월). 2024년 농림어업조사. 농가 고령화 통계.
  • 한국무역협회. (2024). 우리나라 스마트팜 산업 활성화 전략. 시설원예 스마트화 도입률.
  • MRI(三菱総合研究所). (2025). 일본 스마트농업 30년 누적 발전 단계 분석.

References & Notes

참고문헌은 글 본문에 포함될 경우 이 영역에 표시됩니다.